[중국IT] “레이쥔 샤오미 CEO가 직접 밝혔다” 미7 ‘스크린 지문센서’ 탑재

기사입력 2018-04-09 11:14:38 | 최종수정 2018-04-09 1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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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가 비보(vivo)의 X20플러스, X21에 이어 스크린에 지문센서를 탑재한다고 레이쥔(雷军) 샤오미 CEO가 직접 밝혀 화제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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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가 비보(vivo)의 X20플러스, X21에 이어 스크린에 지문센서를 탑재한다고 레이쥔(雷军) 샤오미 CEO가 직접 밝혀 화제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샤오미가 비보(vivo)의 X20플러스, X21에 이어 스크린에 지문센서를 탑재한다고 레이쥔(雷军) 샤오미 CEO가 직접 밝혀 화제다.

샤오미는 최근 자사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샤오미 미믹스2S의 부품 해체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조만간 공개할 미7에 스크린 지문센서를 장착했느냐”고 묻자 레이쥔 샤오미 CEO가 "그렇다”고 직접 답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미7은 스크린 지문센서와 함께 퀄컴의 스냅드래곤의 최신 버전인 845 프로세서, 램(RAM) 8GB, 인공지능(AI) 사진촬영 기능 등을 탑재했다.

미7은 오는 6월부터 예약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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