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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자의 후손은 어디에 살았을까?

기사입력 2018-03-29 10:29:44 | 최종수정 2018-03-29 10: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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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广州) 포산(佛山) 러우거(罗格)에 위치한 공가촌은 공자 47대손부터 53대손 공푸린(孔阜林)이 살던 곳이며 현재 약1200명이 거주하고 있다.ⓒ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26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중국 유교 대표 사상가 공자의 후손이 거주했던 광저우(广州) 포산(佛山) 러우거(罗格) 공가촌(孔家村)의 전경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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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广州) 포산(佛山) 러우거(罗格)에 위치한 공가촌은 공자 47대손부터 53대손 공푸린(孔阜林)이 살던 곳이며 현재 약1200명이 거주하고 있다.ⓒ 봉황망(凤凰网)
공가촌은 공자 47대손부터 53대손 공푸린(孔阜林)이 살던 곳이며 현재 약1200명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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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广州) 포산(佛山) 러우거(罗格)에 위치한 공가촌은 공자 47대손부터 53대손 공푸린(孔阜林)이 살던 곳이며 현재 약1200명이 거주하고 있다.ⓒ 봉황망(凤凰网)
우물 정(井)자 형태인 공가촌은 전형적인 주장(珠江)삼각주 광푸(广府)의 고전 건축물 양식에서 비롯됐으며 링난(岭南)문화와 중원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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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广州) 포산(佛山) 러우거(罗格)에 위치한 공가촌은 공자 47대손부터 53대손 공푸린(孔阜林)이 살던 곳이며 현재 약1200명이 거주하고 있다.ⓒ 봉황망(凤凰网)
공가촌은 포산의 주요 역사문화 보호지역이자 중국 전통촌락 보호구역이다. 이곳에는 천남성예(天南圣裔)사당, 남장(南庄)공자사당, 덕상(德祥)공자사당, 자달(子达)공자사당, 추담(秋潭)서원 등 많은 고전 건축물들이 보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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