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 화하 민족의 어머니 누조(嫘祖) 합동 제사 열려

기사입력 2018-03-28 10:08:30 | 최종수정 2018-03-28 1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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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중국 쓰촨(四川) 옌팅(盐亭)현에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화하 민족의 어머니 누조(嫘祖)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이 거행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26일 중국 쓰촨(四川) 옌팅(盐亭)현에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화하 민족의 어머니 누조(嫘祖)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이 거행했다. 만여 명의 국내외 인사들이 모여 합동 제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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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중국 쓰촨(四川) 옌팅(盐亭)현에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화하 민족의 어머니 누조(嫘祖)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이 거행했다. ⓒ 봉황망(凤凰网)
누조는 중국 상고시대의 신화적인 인물 황제(黄帝)의 원비(元妃)로 옌팅은 그의 출생지이자 죽어서 묻힌 곳이다. 매년 누조 탄생일에 각계각층 인사들이 이곳에 모여 누조에게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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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중국 쓰촨(四川) 옌팅(盐亭)현에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화하 민족의 어머니 누조(嫘祖)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이 거행했다. ⓒ 봉황망(凤凰网)
중국 국민당 전 부주석 린정쩌(林政则)는 "누조 문화는 중요한 중화 전통문화 중 하나로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매우 가치 있다”며 "이 제사는 중국 모든 자손들의 민족 공동체 정신과 민족 단결을 고취시키며 중국 자손들이 꼭 지켜 나가야 할 문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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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중국 쓰촨(四川) 옌팅(盐亭)현에서 2018년 무술년을 맞아 화하 민족의 어머니 누조(嫘祖)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이 거행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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