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야구스타` 양준혁도 일자리안정자금 받는다

기사입력 2018-03-14 14:46:46 | 최종수정 2018-03-14 14:47:5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사진 출처=네이버
[봉황망코리아 김연경 기자]근로복지공단은 14일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양준혁 야구재단 이사장인 양준혁씨가 공단 강남지사를 방문해 일자리안정자금 및 두루누리사회보험료 지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7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중 월평균보수가 190만원 미만인 2명의 직원에 대해 일자리안정자금과 두루누리사회보험료 지원을 신청했다.

양씨는 근로복지공단 홍보대사로도 활동중이다.

양씨는 "재단을 운영하면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직원들의 인건비와 사회보험료가 부담이 됐는데 공단 직원들이 안내해준 일자리안정자금과 두루누리사회보험료 지원 덕분에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 부담을 덜게 됐다"며 "저 같은 소규모 사업장의 사장님들도 많이 신청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최저임금을 보장하면서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30명 미만 고용사업주가 월평균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1개월이상 고용하는 경우 노동자 1명당 월 최대 13만원을 지원해준다.

또한 공단은 10명미만 사업에서 190만원 미만의 급여를 지급받는 노동자와 사업주에게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를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두루누리사회보험 지원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양준혁  #일자리 안정자금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