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 중국 난사군도 고화질 위성사진 공개

기사입력 2018-03-13 16:28:43 | 최종수정 2018-03-13 16:33:0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난사군도(南沙群岛) 융수다오(永暑岛) 전경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중국 난사군도(南沙群岛)의 고화질 위성사진이 공개됐다.

13일 봉황망(凤凰网)은 최근 촬영된 난사군도의 고화질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남중국해 중부에 위치한 난사군도는 약 30개의 작은 섬과 400개 이상의 암초로 이뤄진 곳이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융수다오(永暑岛)는 중국 인민해방군의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이다 ⓒ 봉황망(凤凰网)
난사군도는 섬 자체의 효용 가치는 크지 않지만, 해상 교통 요충지에 위치한데다가 천연자원도 풍부하고 특히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국가간에 영토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융수다오(永暑岛)에는 각종 방어 무기가 배치돼있다 ⓒ 봉황망(凤凰网)
최신 자료에 따르면 각국이 실효 지배 중인 섬과 암초 수는 중국 9개, 베트남 29개, 필리핀 8개, 말레이시아 3개, 브루나이 1개다.
본문 첨부 이미지
▲ 난사군도(南沙群岛) 츠과다오(赤瓜岛) 전경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멀리서 보면 츠과다오(赤瓜岛)의 등대와 둥근 형태의 레이더가 뚜렷하게 보인다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난사군도(南沙群岛) 츠과다오(赤瓜岛) 전경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은 츠과다오(赤瓜岛)에 레이더와 대포를 배치했다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츠과다오(赤瓜岛)는 장기간의 공사를 거쳐 암초에서 섬으로 변했다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간척 작업을 벌여 츠과다오(赤瓜岛) 면적을 0.102㎡로 늘렸다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츠과다오(赤瓜岛) 간척 작업이 기본적으로 완공되면서 각종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csyc1@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항공모함  #난사군도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