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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핀테크기업 취뎬 CEO, “시총 천억 달러 될 때까진 임금 안 받아”

기사입력 2018-03-13 13:46:27 | 최종수정 2018-03-13 13: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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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핀테크기업 취뎬의 뤄민(罗敏) CEO가 취뎬의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약 106조5400억원)가 되기 전까지 급여와 인센티브를 일체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중국 핀테크기업 취뎬의 뤄민(罗敏) CEO가 취뎬의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약 106조5400억원)가 되기 전까지 급여와 인센티브를 일체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2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뤄 CEO는 본인의 위챗 공식 계정에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과정을 나열한 다음 이와 같은 결심을 덧붙였다.

뤄 CEO는 "나에게 창업이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회에 작지만 아름다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것”이라며 "이제껏 만난 많은 은인의 도움으로 내 작은 고향 장시(江西)에서 뉴욕 증권거래소라는 화려한 무대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취뎬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지 146일째를 맞았으며 시총은 52억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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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핀테크기업 취뎬의 뤄민(罗敏) CEO가 취뎬의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약 106조5400억원)가 되기 전까지 급여와 인센티브를 일체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봉황망(凤凰网)
올해 35세인 뤄 CEO는 2014년 3월 21일 취뎬을 창립했다. 지난해 10월 미국 나스닥 상장 첫 날 시총이 100억 달러를 돌파했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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