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우도환X조이, 트렌디한 대세들의 만남

기사입력 2018-03-12 12:57:14 | 최종수정 2018-03-12 14: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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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김민재, 문가영, 신성우, 김서형, 전미선, 조이(박수영), 우도환. / 사진=이후림 기자
[봉황망코리아 이후림 기자] 우도환과 조이에게 유혹 당할 준비 완료.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 연출 강인 이동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인 PD, 배우 우도환, 조이(박수영), 김민재, 문가영, 신성우, 김서형, 전미선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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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김민재, 문가영, 조이(박수영), 우도환. / 사진=이후림 기자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MBC가 2018년에 내놓는 첫 번째 드라마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는 '드라마 왕국'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수많은 메가 히트작을 배출해온 드라마 명가. 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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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김민재, 문가영, 조이(박수영), 우도환. / 사진=이후림 기자
또한 드라마는 배우 우도환, 조이, 김민재, 문가영 등 떠오르는 대세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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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우도환. / 사진=이후림 기자
이와 관련 우도환은 신인답지 않게 깊이 있는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를 동시에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는 2017년 최고의 괴물신인이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눈빛만으로 여자의 마음을 훔치고 마는 치명적 매력의 탕아, 권시현 역을 맡았다. 인생의 전부를 거는 줄 모르고 태희(조이)를 유혹하는 위험한 게임을 벌이는 스무살의 유혹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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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조이(박수영). / 사진=이후림 기자
이어 대세 걸그룹 멤버 조이가 다시 한 번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지난해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연기자로서도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른 그는 '위대한 유혹자'에서 외모, 공부, 운동 뭐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인기녀이면서도 무식하리만치 투철한 독립심을 지닌 명정재단의 장학생 은태희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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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문가영. / 사진=이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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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김민재. / 사진=이후림 기자
여기에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문가영과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한 대작들에서 주목을 받은 김민재까지 가세한다. 문가영은 여신 미모 속에 지독한 질투심을 품은 명정병원의 외동딸 최수지 역을, 김민재는 자유분방한 연애가 인생의 모토인 자칭 로맨티스트이자 타칭 바람둥이로 주성그룹의 막내아들 이세주 역을 맡아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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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배우 신성우, 김서형. / 사진=이후림 기자
더불어 중년 배우 신성우, 김서형, 전미선은 사랑과 욕망이 뒤엉킨 어른들의 농염한 삼각멜로를 펼칠 예정.

이처럼 '위대한 유혹자' 속 핫한 슈퍼루키들의 만남이 무한한 가능성과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작품 속 녹아있는 '모든 이의 사랑'은 전 세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후문.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3월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amiel@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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