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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매력 공존하는 중국 다리, 관광지로 ‘각광’

기사입력 2018-02-26 10:41:54 | 최종수정 2018-02-26 19: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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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동양과 서양이 절묘하게 조화된 다리가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에서 동양과 서양이 절묘하게 조화된 다리가 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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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칭(重庆) 린스진(蔺市镇) 리샹시(梨香溪)에 위치한 다리 ⓒ 봉황망(凤凰网)
2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동양과 서양의 조합이 돋보이는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충칭(重庆) 린스진(蔺市镇) 리샹시(梨香溪)에 위치한 이 다리는 총 길이가 400m다. 다리 절반에는 중국식 건축물, 또 다른 절반에는 서양식 건축물이 있어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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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절반에는 중국식 건축물, 또 다른 절반에는 서양식 건축물이 있어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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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절반에는 중국식 건축물, 또 다른 절반에는 서양식 건축물이 있어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충칭시 관계자는 "양쯔강의 수위가 높아지고 인근 지류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리샹시 주변에 '한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만들어졌다"며 "리샹시에 위치한 다리에 중국식·서양식 건축물을 지어 관광지로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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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 절반에는 중국식 건축물, 또 다른 절반에는 서양식 건축물이 있어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이곳을 다녀온 관광객들은 "시공간을 초월한 것 같다”, "매력적이다”, "자기의 취향대로 골라서 가면 된다”,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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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을 다녀온 관광객들은 “시공간을 초월한 것 같다”, “매력적이다”, “자기의 취향대로 골라서 가면 된다”,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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