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국 춘절] 슝안신구에서 맞이하는 첫 춘절

기사입력 2018-02-15 20:21:47 | 최종수정 2018-02-15 2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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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마련된 신도시 슝안신구(雄安新区)에 첫 춘제(春节∙중국 설)가 찾아왔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14일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마련된 신도시 슝안신구(雄安新区)에 첫 춘제(春节∙중국 설)가 찾아왔다. 슝안신구의 한 대형 마트에 명절 준비로 한창인 사람들이 몰려 들어 활기를 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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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마련된 신도시 슝안신구(雄安新区)에 첫 춘제(春节∙중국 설)가 찾아왔다. ⓒ 봉황망(凤凰网)
골목에는 사람들이 명절 선물을 사거나 설맞이 홍등을 거느라 하루종일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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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마련된 신도시 슝안신구(雄安新区)에 첫 춘제(春节∙중국 설)가 찾아왔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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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마련된 신도시 슝안신구(雄安新区)에 첫 춘제(春节∙중국 설)가 찾아왔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해 4월 중국 정부는 슝안신구를 선전(深圳), 상하이 푸둥(浦东)에 이어 세 번째 국가급 경제특구로 지정했다.

베이징에서 남쪽으로 160km 떨어진 슝안신구는 슝센(雄县),안신(安新), 룽청(容城)의 3개 현으로 구성된다. 베이징시의 비(非)수도 기능을 떠안는 게 슝안신구 설립의 목적이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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