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윤택 연출가 성추행 논란, 누리꾼들…“피해자들은 그 고통을 평생 떠안고 가겠지”

기사입력 2018-02-14 17:46:02 | 최종수정 2018-02-14 17: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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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봉황망코리아 하지원 기자] 이윤택 연출가가 성추행 논란에 "잘못 인정하고 활동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윤택 연출가는 그간 예술계에서 고정관념을 깬 연출가, 새로운 연극 형식을 창조하는 연출가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인물. 시인, 비평가, 각본가 등 활동으로 '문화 게릴라'라고도 불렸다

특히 지난 1997년 이윤택 연출가는 국립극장이 꼽은 그해의 좋은 연출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그는 지난 2007년 동국대학교 교수로 임용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나****) 가해자들은 지금 있던 자리를 내려놓고 떠나면 그만이지만, 피해자들은 그 고통을 평생 떠안고 가겠지” "(IOOO****) 도대체 왜 그랬을까” "(YUBB****) 이런 소식 듣고 싶지 않아” "(방부제****) 슬픈 현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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