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를 점령한 여배우들...`궁합` 심은경 `리틀 포레스트` 김태리 `퍼즐` 이세미

기사입력 2018-02-14 13:53:55 | 최종수정 2018-02-14 13: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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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이흥수 기자] 2018년 첫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의 이세미부터 <궁합>의 심은경,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가 2월 극장가를 접수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극장가를 접수할 여배우들이 몰려온다. <궁합>으로 돌아온 새해 흥행 킬러 심은경을 비롯하여 <아가씨>로 데뷔하고 모든 행보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 2018년 첫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의 신인배우 이세미가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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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파 흥행킬러 "궁합" 심은경.


먼저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이 혼사를 앞둔 송화 옹주(심은경)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 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 영화다. <수상한 그녀>, <염력>으로 새해 극장가를 책임지는 배우 심은경이 <광해, 왕이 된 남자> 이후 오랜만에 도전하는 사극 연기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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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씨""1987"에 이어"리틀 포레스트"까지 김태리.


<리틀 포레스트>는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의 영화로 <아가씨>로 영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괴물 신인 김태리가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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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스릴러 "퍼즐" 신인배우 이세미.


영화 <퍼즐>은 청년 멘토로 각광받으며 남부러울 것 없이 모‘도준’(지승현)이 어느 날 매혹적인 의문의 여인 ‘세련’(이세미)을 구해준 후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면서 조각나버린 일상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내용의 2018년 첫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2017년 영화 <지워야 산다>로 처음 얼굴을 알린 이세미의 두 번째 작품으로 영화 <퍼즐>을 통해 팜므파탈의 매혹적인 여성을 연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청순하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로 본인의 매력을 어필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세미는 드라마, 영화 등 여러 가지 작품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여배우들이 극장가 접수를 예고한 가운데, 이세미가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퍼즐>은 오는 22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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