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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보안검사대에 들어간 중국 女…이유는?

기사입력 2018-02-14 10:42:27 | 최종수정 2018-02-14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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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둥(广东)성 둥관(东莞)의 기차역에서 한 승객이 입찰구에 마련된 보안검사대에 가방과 함께 들어가는 일이 발생해 소란을 빚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지난 11일 중국 광둥(广东)성 둥관(东莞)의 기차역에서 한 승객이 입찰구에 마련된 보안검사대에 가방과 함께 들어가는 일이 발생해 소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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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둥(广东)성 둥관(东莞)의 기차역에서 한 승객이 입찰구에 마련된 보안검사대에 가방과 함께 들어가는 일이 발생해 소란을 빚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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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둥(广东)성 둥관(东莞)의 기차역에서 한 승객이 입찰구에 마련된 보안검사대에 가방과 함께 들어가는 일이 발생해 소란을 빚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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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둥(广东)성 둥관(东莞)의 기차역에서 한 승객이 입찰구에 마련된 보안검사대에 가방과 함께 들어가는 일이 발생해 소란을 빚었다. ⓒ 봉황망(凤凰网)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승객은 가방에 넣어둔 돈을 잃어버릴까 염려돼 직접 가방을 들고 검사기 안으로 들어갔다. 중국에서는 기차역이나 전철역에서 승객의 수화물을 검사하는 게 규정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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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광둥(广东)성 둥관(东莞)의 기차역에서 한 승객이 입찰구에 마련된 보안검사대에 가방과 함께 들어가는 일이 발생해 소란을 빚었다. ⓒ 봉황망(凤凰网)
공안은 검사기 내부에 흐르는 전자파가 인체에 해롭다고 말하며 극구 승객을 말렸지만 이 승객은 전혀 개의치 않고 검사기 안으로 몸을 들이밀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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