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호연 대표 `엔터업계의 별이 지다`

기사입력 2018-02-14 09:38:55 | 최종수정 2018-02-14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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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이호연 DSP 대표 사진= 온라인 캡쳐
[봉황망코리아 원진현 기자] 대한민국 엔터 1세대 DSP미디어 이호연 표가 14일 오전 1시 향년 61세로 별세했다.
고 이호연 대표는 1981년 엔터업계에 진출해 소방차, 심신, 유열 등 당대 최고의 가수를 발굴하며 매니지먼트 산업 발전에 일조했다.

이후 1992년 대성기획을 차리고 잼,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등을 90년대 대표 가수로 키웠고 이후 2000년대에는 카라, ss501, 레인보우 등 걸출한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켯다.

고 이호연 대표는 2009년 제24회 골든디스크 제작자상, 201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패 수상, 2015년 대중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안타까운 이호연 대표의 죽음에 엔터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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