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누리꾼들…제발 구속되라. 2차 피해를 막아야 함”

기사입력 2018-02-14 02:56:44 | 최종수정 2018-02-14 11: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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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 동부경찰서 제공
[봉황망코리아 하지원 기자]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 용의자 한정민의 행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한정민은 신장 175c~180cm의 체격을 가졌다.

그는 제주에 머물던 지난 8~10일 검정색 계통의 점퍼와 빨간색 상의,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한정민의 마지막 행적은 11일 새벽 안양역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지난 13일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한정민에 대한 신고는 국번 없이 112 혹은 제주 동부경찰서 전담팀으로 하면 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900****)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90KKK****) 무서워서 밖에 못 나갈 듯” "(89JJ***) 정신병이 있지 않고서야” "(odjs****) 제발 구속되라. 2차 피해를 막아야 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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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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