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창] 김마그너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그는 빛났다`

기사입력 2018-02-13 18:56:48 | 최종수정 2018-02-13 18: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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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마그너스 사진= 대한체육회

[봉황망코리아 원진현 기자] 13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클래식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 김마그너스가 예선 탈락했다.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마스너스는 3분 22초 36으로 50위를 기록하며 예선 탈락했다.

80명 출전 선수 중 30위까지 준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다.

김마그너스는 노르웨이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지난해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유망주이기도 하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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