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평창 성화대 무너질까 우려

기사입력 2018-02-13 16:48:09 | 최종수정 2018-02-13 16: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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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동계올림픽이 지난 9일 개막한 가운데 이틀 만에 불길에 그을린 성화대를 발견한 중국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양모은 학생 기자] 2018 동계올림픽이 지난 9일 개막한 가운데 이틀 만에 불길에 그을린 성화대를 발견한 중국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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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동계올림픽이 지난 9일 개막한 가운데 이틀 만에 불길에 그을린 성화대를 발견한 중국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2월 9일 저녁 2018 평창 올림픽 개막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개막식에서 주목 받았던 하얀색 달 항아리 모양을 한 성화대에는 현재 불타오르고 있다.

그러나 최근 중국 언론 매체는 성화대 겉면이 높이 솟은 불길에 검게 그을렸다며 붕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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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동계올림픽이 지난 9일 개막한 가운데 이틀 만에 불길에 그을린 성화대를 발견한 중국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한 중국 매체는 "올림픽이 끝나려면 아직도 열흘이나 남았는데 이렇게 불타다가 성화대가 붕괴될까 걱정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올림픽 불꽃은 성화대 상단 25m 높이에 걸린 달 항아리에 점화됐으며 오는 25일까지 타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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