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성소, `아육대` 리듬체조 출격...업그레이드된 연기 `기대`

기사입력 2018-02-13 13:25:32 | 최종수정 2018-02-13 1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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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mbc
[봉황망코리아 김연경 기자]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설특집 2018 아육대)'에 리듬체조 여왕 우주소녀 성소가 출격한다.

아육대의 상징이자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한 우주소녀 성소가 리듬체조 종목에 또 한 번 출격해 화려한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이번 '설특집 2018 아육대'에는 우주소녀 성소를 비롯해 라붐 해인, 구구단 샐리, CLC 승연, 에이프릴 레이첼, 드림캐쳐 지유 등 총 6명이 리듬체조 선수로 출전했다.

이날 성소는 마지막 선수로 등장해 리듬체조 끝판왕의 등판을 알렸다. 앞서 성소는 2016년 '추석특집 아육대'의 리듬체조 종목에서 국가대표 선수급 무대를 선보이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번 아육대에서 리본연기에 첫 도전한 성소는 보랏빛 리본을 들고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경기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연기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성숙한 연기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신예 선수들의 막강한 돌풍 속에서 과연 성소는 리듬체조 여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다가오는 15일(목), 16일(금) 오후 5시 10분 MBC '설특집 2018 아육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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