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중국 춘절] 귀경길 고속도로 상행선 벌써부터 ‘북새통’

중국 귀성객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

기사입력 2018-02-12 13:55:57 | 최종수정 2018-02-12 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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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절(春节, 음력설)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붐비고 있다. 상행선 난징2고속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춘절(春节, 음력설)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붐비고 있다. 상행선 난징2고속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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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절(春节, 음력설)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붐비고 있다. 상행선 난징2고속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运· 춘절 대이동) 기간이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2일부터 도로 곳곳은 고향으로 내려가는 귀성객들로 붐볐다. 춘윈 마지막 날인 3월 12일까지 귀성객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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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运· 춘절 대이동) 기간이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 중신망(中新网)
중국 교통 부처는 올해 춘윈 수송객 수가 지난해 29.9억명보다 늘어난 30억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중 철도 수송객은 3.93억명으로 예상돼 전년 대비 10%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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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절(春节, 음력설)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붐비고 있다. 상행선 난징2고속도로가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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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运· 춘절 대이동) 기간이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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