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에서 보는 올림픽’…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 공개

기사입력 2018-02-11 19:05:45 | 최종수정 2018-02-12 15: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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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 / 사진 = 최예지 기자
[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중국 기업으론 처음으로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알리바바(阿里巴巴)의 기술과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이 오늘(11일) 관람객에게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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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미디어 / 사진 = 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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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 시티 브레인 / 사진 = 최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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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의 가상 탈의실 / 사진 = 최예지 기자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 세워진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구현되는 미래 올림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다. 방문객은 간단한 등록 후 ‘스마트 패스’, ‘올림픽 온라인 스토어’, ‘스마트 베뉴’, ‘클라우드 미디어’ 등을 자유롭게 체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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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패스 / 사진 = 최예지 기자
알리바바 관계자는 "지금은 관련 기술을 구현만 해놓은 상태지만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점으로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및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는 더 성숙한 클라우딩 서비스를 완성 및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1월 알리바바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장기적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알리바바는 2028년까지 올림픽 대회의 공식 클라우드 서비스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 파트너이자 올림픽 채널의 설립 파트너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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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 / 사진 = 최예지 기자
한편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은 지난 10일 공식 개관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윈(马云) 알리바바그룹 회장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alffodlekd@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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