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중국에서 보는 평창올림픽] 100일 달린 `평화의 불꽃`... 성룡도 마지막 성화봉송 참여

기사입력 2018-02-09 20:27:27 | 최종수정 2018-02-09 20:32:48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9일 중국 액션 배우 성룡(成龙·청룽)도 마지막 성화 봉송에 나섰다. ⓒ 봉황망(凤凰网)
9일 중국 액션 배우 성룡(成龙·청룽)도 마지막 성화 봉송에 나섰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오후 3시9분 성룡이 이전 주자로부터 성화를 이어받았다. 그는 “평창올림픽 파이팅”을 외치며 3분여간 봉송을 했고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건넸다. ⓒ 봉황망(凤凰网)
오늘(9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시작을 환하게 밝힐 성화가 100일간의 전국 봉송을 마치고 평창에 도착했다.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기보배·장혜진·최미선 양궁 국가대표 선수, 영화배우 성룡 등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오후 3시9분 성룡이 이전 주자로부터 성화를 이어받았다. 그는 “평창올림픽 파이팅”을 외치며 3분여간 봉송을 했고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건넸다. ⓒ 봉황망(凤凰网)
오후 3시9분 성룡이 이전 주자로부터 성화를 이어받았다. 그는 "평창올림픽 파이팅”을 외치며 3분여간 봉송을 했고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건넸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오후 3시9분 성룡이 이전 주자로부터 성화를 이어받았다. 그는 “평창올림픽 파이팅”을 외치며 3분여간 봉송을 했고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건넸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해 10월24일 성화가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돼 남북한 전체 인구를 상징하는 7500명의 주자가 101일 동안 2018㎞를 달리며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어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에 도착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오후 3시9분 성룡이 이전 주자로부터 성화를 이어받았다. 그는 “평창올림픽 파이팅”을 외치며 3분여간 봉송을 했고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건넸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