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바쁘다 바빠” 춘제 준비에 분주한 중국 전통시장

기사입력 2018-02-08 11:42:18 | 최종수정 2018-02-08 11:47:07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중국의 설)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춘제 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 봉황망(凤凰网)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중국의 설)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춘제 맞이 준비로 분주하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이난현 시장에 춘제 맞이 용품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봉황망(凤凰网)
6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벌써부터 명절분위기가 나는 산둥성(山东省·산동성) 린이(临沂)시 이난(沂南)현의 한 시장 모습을 공개했다. 이난현 시장에 춘제 맞이 용품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이난현 시장 입구 사진 ⓒ 봉황망(凤凰网)
사진이 공개되자 중국 네티즌은 "해변가인줄 알았다”, "이난현 시장을 갈 사람은 주목", "사람 정말 많다” 등 반응을 보였다.

본문 첨부 이미지
▲ 이난현 시장에 춘제 맞이 용품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이난현 시장에 춘제 맞이 용품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최예지 중국 전문 기자 rz@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춘제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