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매체 정현-페더러 준결승전에 주목...경기 시간은?

기사입력 2018-01-26 10:28:19 | 최종수정 2018-01-26 10: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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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22·세계랭킹58위)이 페더러(37·2위·스위스)와의 2018 호주오픈 남자단식 준결승전을 앞둔 가운데 중국 매체가 이를 주목했다.

26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정현이 이번 대회에서 드라마를 써 내려가고 있다"며 "정현의 활약을 한국인 뿐 아니라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다"고 이날 열리는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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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 넷이즈(Netease·网易)의 "정현" 보도 캡쳐 ⓒ 넷이즈(Netease·网易)
중국 넷이즈(Netease·网易)도 한국 매체와 주원홍 전 대한테니스협회장의 인터뷰를 인용해 "한국의 테니스 전문가가 정현의 성공을 미리 알고 있었다"며 "페더러와의 경기에서 정현이 승리하려면 시간을 길게 끌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정현은 오늘(26일) 오후5시30분(한국시간) 로저 페더러와 '2018 호주오픈'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만난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곽예지 중국 전문 기자 yeeji1004@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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