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독특한 디자인 ‘미8 후면 투명 버전’ 30일 출시 예고

기사입력 2018-07-27 16:14:40 | 최종수정 2018-07-27 16: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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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小米) 회장 레이쥔(雷军)은 지난 26일 공식 웨이보(微博) 계정을 통해 ‘미8 후면 투명 버전’을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공식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샤오미는 앞서 ‘미8 후면 투명 버전’의 7월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미8 후면 투명 버전은 속이 비치는 후면을 통해 부품이 들여다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내부를 볼 수 있어 사용자들의 재미를 더한다.

이 제품은 미8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사양은 이전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스펙에 따르면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에 8GB 램(RAM), 128GB 내장메모리를 장착했으며 3D SL(구조광) 얼굴인식 기능이 탑재됐다.

가격은 3699위안(약 62만원)이며 오는 30일 7시 30분 샤오미상청(小米商城)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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