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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IT] ‘원플러스 6’, 출시 3주 만에 100만대 팔려

기사입력 2018-06-18 14:41:37 | 최종수정 2018-06-18 14: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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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신제품 원플러스6 출발 성적이 좋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PhoneArena)에 따르면 원플러스6가 출시 22일 만에 100만 대 이상 팔리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신제품 원플러스6 출발 성적이 좋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PhoneArena)에 따르면 원플러스6가 출시 22일 만에 100만 대 이상 팔리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작인 원플러스 5가 3달에 걸쳐 이룬 성과를 한 달이 채 안 돼 따라잡은 것이다.

원플러스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피트 라우(Pete Lau)는 "판매 성적에 매우 만족한다”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으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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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의 신제품 원플러스6 출발 성적이 좋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PhoneArena)에 따르면 원플러스6가 출시 22일 만에 100만 대 이상 팔리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그러면서도 그는 "삼성전자나 애플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여전히 턱없이 적다”며 "오프라인 매장 부족이 주된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5월에 출시된 원플러스6는 6.28인치 2280×1080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노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원플러스6는 회사가 그 동안 출시한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기도 하다. 저장공간 64GB 제품이 529달러(약 57만원)이며 256GB 모델은 629달러(약 68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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