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IT] 샤오미, 통화 가능한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2C` 출시

기사입력 2018-05-14 16:20:39 | 최종수정 2018-05-14 16: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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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 2C.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김주미 기자] 샤오미 생태계회사 미투(米兔)에서 통화 가능한 어린이용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2C'를 출시했다.

14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미투 2C는 샤오미의 또 다른 생태계회사인 '샤오쉰(小寻)'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그란 생김새가 특징이다.

2C는 통화 기능 외에도 아이의 실시간 위치 및 위급상황에 대비한 긴급호출 모드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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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 2C. ⓒ 봉황망(凤凰网)
아이들이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두 개의 버튼이 설계됐다. 위 버튼을 누르면 통화 시작, 아래 버튼을 누르면 통화 종료가 되며 위험한 상황에서 아래 버튼을 길게 누르면 긴급호출이 발송돼 현재 위치 및 7초 주위 환경 녹음을 부모의 핸드폰으로 발송한다.

AES 756Bit 암호화 기술이 적용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미투 2C는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99위안(약 3만 3561원)이다.

kjm9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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