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信(외신) 최초 봉황망중한 지역 취재본부 운영

봉황만코리아 통해 충청지역 다양한 소식 중화권에 알려

기사입력 2018-01-23 17:44:44 | 최종수정 2018-01-23 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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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대표 김창만)가 23일부터 미군정통치 이후 외신(外信) 최초로 지역 취재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에 충청취재본부를 두고 방송사 프로듀서와 특파원, 통신원, 일간지 기자 출신을 대거 영입해 충청지역에 상주하며 영상과 미디어 기반의 차별화 된 콘텐츠를 중화권에 제공 할 예정에 있다.

봉황망코리아는 서울 및 수도권에 편중된 취재활동을 지방으로 폭넓게 확장할 계획에 있고 수도권에 비해 해외에 홍보하기 어려웠던 지역의 다양한 축제와 문화관광, 우수 기업, 대학교 등을 중화권에 소개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외신으로서 이례적인 행보에 자치단체는 환영하는 분위기로 "외신기자 접하는 문턱이 낮아졌다’‘ "지역의 우수한 축제와 문화관광을 중국에 알리기 좋은 기회"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봉황망 충청취재본부는 대전, 세종충남, 충북취재국으로 세분회되 김정재 본부장을 필두로 10여명의 취재인력을 구성하고 있다.

봉황망코리아 김창만 대표는 충청취재본부를 돌아보며 송강호 주연의 ‘택시운전사’를 보면 외신기자 ‘위르겐 힌즈페터’가 진실을 알리고 보도하는 모습에 한국 내 지역 취재본부의 절실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한국인의 다양한 삶을 해외에 정확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봉황망코리아에 취재를 희망하는 자치단체와 기관, 기업은 충청취재본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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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망코리아 선호도 ⓒ 봉황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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