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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치킨스 김태균 감독 “실수도 아름답다“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참가팀 소개 <5> 컬투치킨스

기사입력 2017-12-21 15:54:11 | 최종수정 2017-12-21 15: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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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혼합복식) 이용대가 올해 컬투치킨스에 입단했다. 지난 8월21일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라바와의 경기에 앞서 캐치볼을 하는 이용대. (출처=한스타DB)
지난 8월21일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고양시 훼릭스야구장에 낯익은 얼굴이 컬투치킨스 유니폼을 갈아 입고 있었다.

가까이서 확인해보니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 선수였다. 이용대는 컬투치킨스 감독 겸 선수인 방송인 김태균과 이웃에 사는 인연으로 연예인 야구단 컬투치킨스에 들어오게 된 것.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서 이효정과 조를 이룬 혼합복식서 금메달을 땄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정재성과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현재는 요넥스 배드민턴단 소속.

"실수해도 비난하지 않는다. 실수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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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치킨스 감독 겸 선수 방송인 김태균. (출처=한스타DB)
연예인 야구단 컬투치킨스 김태균 감독은 선수들의 실수에도 다그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늘 편안한 웃음과 배려로 선수들을 이끈다.

2012년 5월1일 창단한 컬투치킨스는 지난 2016년 제8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라바(감독: 박충수), 공놀이야(감독: 최용준), 폴라베어스(감독: 조빈)와 B조에 속한 컬투치킨스는 1승2패, 조 3위를 기록해 4강이 겨루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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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16일 고양시 장항야구장(구 킨텍스야구장)에서 열린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서 첫 4강에 진출한 컬투치킨스 야구단. (출처=한스타DB)
컬투치킨스는 지난 9월18일 막을 내린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에 두 번째로 출전했다. 컬투치킨스는 루트외인구단(감독: 김현철), 공놀이야, 라바, 개그콘서트(감독: 이동윤),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등과 같은 조로 2승3패, 조 4위를 기록했으나 조 3위까지 진출하는 6강 플레이오프에는 탈락했다.

지난 10월16일 장항야구장(구 킨텍스야구장)에서 개막한 제10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서 컬투치킨스는 스마일을 제압하고 한스타 대회 3번째 출전만에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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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치킨스 배우 전노민. (출처=한스타DB)
컬투치킨스는 감독 겸 선수 김태균을 비롯해 배우 박건형, 전노민, 박선우, 임철형, 조성훈, 김동영, 뮤지컬배우 이정열, 가수 모세, 김형중, 김경수, 드러머 김태현, 포토그래퍼 서대호,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등이 뛰고 있다. 비연예인 선수들 중에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출신인 라형진 선수가 있다.

서기찬 기자 press@ifeng.co.kr
#컬투치킨스  #김태균  #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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