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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1,437억 벌금 갚고 심경 전해 “여러분 보고 싶다”

기사입력 2018-10-08 10:48:57 | 최종수정 2018-10-08 10: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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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이 화제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중국배우 판빙빙의 모습이 4개월 만에 공개됐다.

지난 7일 SNS를 통해 판빙빙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확산됐다.

동영상 속 판빙빙은 경호원의 호위 속에 세무서로 추정되는 건물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앞서 판빙빙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중국 당국은 조사와 함께 4개월 가량 자취를 감췄다. 이에 망명설과 감금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하지만 지난 3일 판빙빙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글을 남겼다.

그는 "최근 나는 전에 겪어보지 못한 고통과 교만을 경험했다. 내 모든 행동을 반성한다”며 탈세혐의를 인정했다. 이날 판빙빙이 탈세 혐의로 8억 8,394만 6,000위안(한화 1,437억여 원)의 벌금을 부과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후 판빙빙은 막대한 벌금을 내기 위해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 41채를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매물의 총 가치는 약 10억 위안(한화 약 1,640억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판빙빙은 7일 세금완납 이후 SNS를 통해 "여러분의 마음을 느꼈다”며 "여러분이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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