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바바, 한스타 연예인 풋살 개막 축하 공연

기사입력 2018-07-03 19:05:06 | 최종수정 2018-07-03 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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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이정희 기자] '6명의 요정' 걸그룹 바바가 한스타 연예인 풋살 개막 축하 무대를 꾸민다.

바바(BABA, 리더 푸름, 승하, 소미, 로하, 별빛, 마음)는 오는 8일 고양시 어울림누리(다목적체육관)에서 개막하는 스타스포츠배 제3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이하 한스타 연예인 풋살) 개막식 축하 공연을 한다.

오는 4일 데뷔 첫 쇼케이스를 앞둔 바바는 3일 신곡 '세상에 이런 일이' 음원을 공개했다.

음원 공개 및 쇼케이스에 앞서 지난 6월27일 티저 영상을 선보이는 바바는 메인보컬과 리더 '푸름'을 필두로 2000년생 18세 동갑 '소미, 로하, 승하, 별빛'과 2001년생 17세 막내 '마음'으로 더욱 활력이 넘치는 걸그룹으로 탈바꿈했다.

걸그루 바바의 4일 쇼케이스는 압구정 현대백화점 본점 옆 강남문화센터 2층 '케이홀'에서 2시 '기자 미디어 쇼케이스'와 7시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로 2회 진행이 된다.

한편 바바는 지난 1일 1일 저녁 서울 이대(대현문화공원) 복합문화공간 어반앨리스 카페에서 열린 ‘제2회 2018 올투게더아시아 어워즈 파티(All Together Asia Awards, ATA Party)’에서 2018년 올해의 ‘아름다운 얼굴(ATA)’로 선정, 선행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스타 연예인 풋살 개막식 축하 공연은 바바 외에 옆집오빠(범찬)와 옥탑방작업실(기동)의 콜라보 무대로 준비 돼 있다. 옆집오빠는 2015년 싱글 '밉다 나는'으로 데뷔한 실력파이며 옥탑방작업실은 2015년 옥탑방 프로젝트 싱글 '심쿵주의보'로 데뷔했다. 옥탑방작업실 기동은 jtbc '히든싱어-김건모'편에 출연,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한스타 연예인 풋살은 fc네마, fc어벤저스, 풋스타즈, 블랙, 서울액션스쿨 등 5개 팀이 참가해 예선 풀리그를 치른다. 이후 예선리그 1위 팀은 결승전에 직행하고 2, 3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결승전에 진출할 팀을 가린다. 결승전은 오는 8월12일 오후 4시.

한스타 연예인 풋살은 8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8월1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30분, 4시에 각각 2경기씩 열리며 개그콘서트 야구단 매니저 최태윤씨가 진행하는 아프리카TV ‘최반장의 쇼미더스포츠’가 생중계한다.

한스타 연예인 풋살은 연예인 스포츠 대회를 통한 스포테인먼트 뉴스를 보도하는 인터넷 언론사 한스타미디어가 고양시 체육회와 공동 주최하고 스타스포츠와 공동 주관하며 고양시, 고양시풋살연맹, 유니세프, 봉황망코리아, 애니밴드, 하이병원, 레인보우희망재단이 공동으로 후원한다.

press@ifeng.co.kr
#한스타  #풋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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