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강타, 첫 원조가수…“영광이다”

기사입력 2018-06-13 11:11:40 | 최종수정 2018-06-13 11:19:2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히든싱어5" 강타의 첫 원조 가수 출연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 JTBC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가수 강타가 ‘히든싱어5’ 첫 방송에 원조 가수로 등장한다.

오는 17일 JTBC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가 첫 방송된다. 이날 방송은 90년대 아이돌의 전설 강타 편이다.

H.O.T.는 지난 1996년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파격적인 안무와 스타일로 활동 내내 당대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멤버 강타는 특유의 섬세하고 감미로운 보이스를 자랑하는 메인 보컬이었다. ‘빛’, ‘북극성’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 및 작곡하며 음악적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강타는 "첫 회 원조 가수로 출연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출연 2주 전부터 고민이 많았다”는 등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런 그를 위해 특급 응원단이 지원 사격에 나섰다고 전해져 관심이 커지고 있다.

토니안은 같은 H.O.T.의 멤버로서, 은지원과 강성훈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라이벌로서 누구보다 자신이 강타 목소리를 잘 안다며 큰 자신감을 보였다고 전해져 과연 이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지선과 박성광이 열렬한 팬심으로 강타를 응원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박성광은 H.O.T.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진정한 팬심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히든싱어5  #강타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