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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2주째 결방, 더 이어질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6-13 10:29:39 | 최종수정 2018-06-13 1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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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의 결방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SBS "불타는 청춘" 홈페이지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불타는 청춘’의 결방이 더 길어질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결방됐다.

대신 SBS는 해당 시간대에 북미 정상회담 특집 방송 ‘2018 북미 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를 편성, 방영했다.

‘불타는 청춘’은 지난 5일 역시 6.13 지방선거 후보자토론방송으로 인해 결방됐다.

이에 ‘불타는 청춘’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졌다. 그러나 다음 주 방송 역시 결방될 가능성이 있어 시선을 끈다.

오는 15일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원인이다. ‘불타는 청춘’ 다음 방송은 오는 19일로 한국 경기는 없다. 그러나 다른 국가들의 중계를 위해 ‘불타는 청춘’이 또 결방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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