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소비자선택 2018 한중 대표브랜드 award&forum 참가신청하기 더이상 이창을 열지않습니다.

`집사부일체` 박지성 “딸 내 눈 닮아...눈 크기는 엄마“

기사입력 2018-06-11 11:16:12 | 최종수정 2018-06-11 11:19:06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집사부일체에 박지성이 출연했다. ⓒ SBS 집사부일체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박지성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지성이 11번째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박지성은 "첫째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이다. 첫째가 만 30개월이다”라며 자녀를 소개했다.

이어 ‘누구를 닮았냐’는 말에 "눈은 아빠를 닮았는데 다른 부분은 엄마를 닮았다. 다행히 눈 크기는 엄마를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그의 말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어휴 다행이다”라고 이구동성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에 박지성은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지난 주 대비 2.5%가 껑충 상승한 12.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집사부일체  #박지성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