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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민지, 박지성 프러포즈 언급…“많이 울었다”

기사입력 2018-06-10 20:25:18 | 최종수정 2018-06-10 2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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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김민지가 박지성의 프러포즈에 대해 털어놨다. ⓒ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와 전화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은 박지성이 11번째 사부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박지성은 아내 김민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박물관에 와 있는데 프러포즈를 여기서 받았다고 하던데”라며 질문공세를 이어갔다.

이에 김민지는 "자기 입으로 얘기를 잘 안하죠?”라고 답하며 "프러포즈 받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많이 울었다. 그때 생각으로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때부터 좋아하던 선수인데 그 선수가 무릎을 꿇었다. 편지를 읽는데 편지 내용이 ‘여태까지 축구가 가장 우선인 인생을 살았는데 이제는 네가 가장 중요하다. 너를 제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변해가는 사랑의 모습도 아름다울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결혼하자고 했다”라고 전했다.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SBS를 통해 방영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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