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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박지성, 이상윤, 육성재에 일침 “말 좀 해라”

기사입력 2018-06-10 19:23:20 | 최종수정 2018-06-10 19: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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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박지성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집사부일체’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지성은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성은 런던에서 온 사실을 알리며,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박지성은 "편하게 이름을 불러주시면 안되겠냐”는 양세형의 요청에 곧장 "세형아 조용히 하고 있고”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박지성은 이어 "상윤이와 성재는 말 좀 하고, "승기는 역시 예능을 잘하는 구나”라며 멤버들을 평가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오늘 너무 알찰 거 같아. 가슴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좋아했다. 그러나 이내 박지성이 "그렇다고 오버하지는 말고”라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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