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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성형의혹, 자숙기간에?…“상식이 있다면”

기사입력 2018-06-08 17:12:10 | 최종수정 2018-06-08 17: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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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케이가 자숙기간 중 성형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그룹 2PM 준케이(본명 김준수)가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준케이는 지난 5월 군 입대했다. 그는 소대장 훈련병을 맡는 등 모범적인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8일 한 매체가 "준케이는 지난 4월 턱 관련 안면 성형 수술을 받았다”며 문제를 제기해 논란이 됐다. 준케이는 지난 2월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돼 입대 직전까지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울러 해당 매체는 의료전문가의 말을 빌려 "이 수술은 수술 후 3주 이상 유동식을 먹어야 하고, 그 예후에 따라 완치까지 한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군 입대를 앞둔 시점에서 상식이 있는 의료진이라면 해당 수술을 권유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복수의 매체는 준케이가 신병교육대 훈련을 받던 도중 오른쪽 턱에 마비증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같은 날 소속사 측은 어깨 통증이라고 정정하기도 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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