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그 많던 살은 다 어디로 갔을까

기사입력 2018-06-07 17:12:01 | 최종수정 2018-06-07 17:13:47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이어트로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6일 (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군살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사진에 대해 "나와 숀은 마이애미의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느긋한 하루를 보내는 중”이라 설명했다. 숀은 그의 첫째 아들이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요요현상으로 체중이 크게 증가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오는 7월과 8월 미국, 유럽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이어트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