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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결방 소식에 뿔난 네티즌들

기사입력 2018-06-06 10:13:18 | 최종수정 2018-06-06 1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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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이 결방했다. ⓒ SBS 불타는 청춘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불타는 청춘’ 결방 소식에 네티즌들이 불만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오후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토론회 방송으로 '불타는 청춘'이 결방됐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방송 될 때 마다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킹 되는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자 토론회 방송으로 '불타는 청춘'이 결방되자 누리꾼들은 "저번에도 결방하고 이번에 또!이러면 자꾸 미뤄지는데?","결방이라니 일주일 꼬박 기다렸는데","누구를 위한 결방이었나? 3사 모두가 경기도지사 후보토론회로...일주일을 또 기다려야겠네" 등의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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