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홍일권, 매력 부자 등극, 색소폰에 지루박까지 `만능`

기사입력 2018-05-30 11:00:32 | 최종수정 2018-05-30 11:01:48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배우 홍일권 ⓒ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 ‘불타는 청춘’ 홍일권이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공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일권은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다. 연기 처음 시작하게 된 것도 음악에 도움이 많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드라마 단역만 맡아서 할 때 악기 실력으로 주말드라마에 캐스팅 됐었다. 그 당시 ‘사랑이 꽃피는 나무’에서 하이틴스타로 발돋움했다”며 "저한테 음악이 너무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또 홍일권은 "작년에 댄스 동아리에서 4개월 정도 지루박을 배웠다. 드라마에서 써야하는 상황이 있어서 배웠다. 정말 쉬운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멤버들은 "고등학생 때는 유도를 했다던데, 요리, 음악, 운동, 지루박까지 완벽하다. 못하는 게 없다”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홍일권은 기타 연주로 멤버들의 귀를 녹였다. 이에 멤버들은 또 한 번 "정말 못하는 게 뭐냐”며 칭찬했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불타는청춘  #홍일권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