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수지-김국진, 강경헌-구본승에 바통 터치?

기사입력 2018-05-22 14:20:00 | 최종수정 2018-05-22 14: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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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에 이어 강경헌과 구본승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 SBS "불타는 청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불타는 청춘’ 배우 강경헌과 방송인 구본승 사이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강수지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눈물을 보였다. 멤버들이 준비한 결혼 잔칫상에 감동한 까닭이다. 그는 오는 23일 김국진과 결혼한다.

이에 지난 9일 한 매체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하차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시 해당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국진과 강수지의 하차 여부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다만 거취를 두고 제작진과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강경헌과 구본승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감지돼 눈길이 간다. 구본승은 강경헌의 첫 등장부터 호감을 표현했다. 그는 강경헌의 ‘오빠’라는 한마디에 기뻐했다.

이어 오늘(22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 그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언이다. 구본승은 강경헌에게 "지난 방송에 대한 주위 반응이 어땠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경헌은 "(구본승과) 잘 어울린다는 말이 많았다”고 답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저녁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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