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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윤태영 음주운전 파동에도 우뚝…와이키키 넘어섰다

기사입력 2018-05-22 12:07:01 | 최종수정 2018-05-22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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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함무라비"가 산뜻한 출발을 했다. ⓒ JTBC "미스 함무라비" 포스터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미스 함무라비’가 첫 방송부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JTBC 새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첫 회가 방영됐다.

‘미스 함무라비’는 이날 TNMS 기준 시청률 3.736%를 기록했다. 전작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최고 시청률 2.242%를 넘은 수치다.

앞서 배우 윤태영은 음주운전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그는 ‘미스 함무라비’ 5, 6회에 카메오 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결국 윤태영의 촬영분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 재촬영 및 캐스팅 계획도 전해졌다. ‘미스 함무라비’의 이미지가 손상될 것이라는 우려도 등장했다. 하지만 현 상황만 두고 봤을 때, 모든 일은 잘 풀리고 있다.

산뜻한 출발을 한 ‘미스 함무라비’는 매주 월, 화 저녁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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