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근황, 여전한 미모...올해 몇 살?

기사입력 2018-05-16 15:31:06 | 최종수정 2018-05-16 1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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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의 근황이 화제다. ⓒ 송혜교 SNS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식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그는 변함없는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분위기 속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식사 전 음식을 기다리며 즐거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36살로 지난해 10월 31일 3살 연하의 송중기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송혜교는 SNS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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