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남자친구 누구였을까?...열애설 보니

기사입력 2018-05-14 11:08:24 | 최종수정 2018-05-14 1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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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정려원이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화끈하게 털어놨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배우 정려원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정려원은 이날 방송에서 불같은 사랑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가수였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려원은 "배우였다”고 답했다.

또 정려원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연예인이 아닌 사람을 만난 적은 없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정려원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경력이 있다. 그는 과거 그룹 위너의 멤버였던 남태현과 럽스타그램 사진 의혹을 받았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3살이다.

가수 박효신과는 결혼설이 있었다. 당시 정려원은 "전화번호도 모르고, 따로 밖에서 만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정려원은 강동원과 열애설이 나기도 했는데, 양 측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다.

의혹만 가득한 가운데 정려원의 이상형은 샤이니 민호와 배우 박해일로 알려졌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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