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관객 수 천만 코앞...암표 11만 원에 거래되기도

기사입력 2018-05-12 20:21:38 | 최종수정 2018-05-12 2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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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천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 어벤져스 포스터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가 천만 관객을 앞두고 있다.

어벤져스는 개봉 전 이미 예매율 90% 넘기며 흥행을 예고했다. 지난 달 25일 개봉한 뒤 어벤져스는 예고한대로 흥행 열풍을 몰고왔다. 용산 아이맥스 암표가 11만 원에 거래되기도 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어벤져스는 개봉 17일 만에 950만 관객을 달성하며 천만 영화 대열에 올라설 준비 중이다.

어벤져스는 오역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 영화의 중요한 대사를 오역하는 바람에 영화의 방향과 영화가 주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 받지 못했다는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같은 논란에 관해 어벤져스의 국내 홍보사 측은 "해석의 차이다"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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