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박보검 없이 잘 될까?...이효리 “겉모습 중요성 느껴”

기사입력 2018-04-22 21:45:42 | 최종수정 2018-04-22 2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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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겉모습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 JTBC "효리네 민박2"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효리네 민박2’ 이효리가 겉모습에 대해 털어놔 이목이 집중됐다.

이효리는 22일 방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 깜짝 발언을 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이번에 서울 가서 느낀 건데 이제 좀 꾸미고 다녀야 겠다”며 "겉모습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왜냐면 상대방에게도 중요하고 나 스스로에게도 중요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상순을 향해 "오빠도 좀 꾸미도록 해. 그 트레이닝 좀 벗고”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상순은 "산지 3일 됐는데”라며 반문했고, 이효리는 "10년은 입은 것 같아”고 질타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효리는 "이러니까 우리 사이에 설렘이 사라지는 것”이라며 "봄이 와도 아직 겨울인 거다”라고 덧붙였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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