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박보검, 어린 시절?...이럴 수 있나

기사입력 2018-04-08 21:24:23 | 최종수정 2018-04-08 21: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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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마지막 날을 맞이했다. ⓒ kpop.predebuts 인스타그램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배우 박보검의 ‘효리네 민박2’ 마지막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그의 유년 사진에 눈길이 간다.

박보검의 유년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어린 시절부터 완성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8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서는 박보검이 아르바이트생으로서 마지막 날을 맞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효리네 민박2’ 임직원들은 박보검을 위해 그의 버킷 리스트 수행을 도왔다.

먼저 이효리는 손님들이 모두 외출하자 박보검에게 요가를 가르쳐줬다. 박보검은 진지하게 가르침에 응했고, 이효리는 "균형감각이 좋다”며 칭찬했다.

또 이상순은 임직원들 모두를 불러 함께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이후 그들은 식당 근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박보검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시켰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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