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연기자들이...완전 반칙?

기사입력 2018-04-01 20:26:57 | 최종수정 2018-04-01 2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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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2" 박보검, 윤아, 이효리 부부가 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효리네 민박2’ 배우 박보검과 윤아가 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직원들이 손님들과 함께 마피아 게임을 즐겼다.

이날 손님들은 각자 여행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돌아왔다. 이후 이효리는 다 함께 거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마피아 게임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효리는 마피아 게임을 처음 해본 탓에 카리스마 넘치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허당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반면 윤아와 박보검은 연기자다운 모습을 보여 모두를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임직원 4인방과 손님들의 숨 막히는 마피아 게임은 오늘(1일) JTBC ‘효리네 민박2’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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