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초TV-봉황망코리아 대중국마케팅 공동 추진키로

20일 MOU채결...한국과 중국 문화 경제교류사업도 발굴키로

기사입력 2018-03-20 15:56:09 | 최종수정 2018-03-20 18: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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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망코리아 김정재 충청본부장과 씨커뮤니케이션(59초TV) 류호진 이사장은 20일 MOU를 채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나윤하 기자] 59초TV가 국내 기업들의 대중국 마케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59초TV를 운영하고 있는 협동조합씨커뮤니케이션(이사장 류호진)은 20일 오후 '중한교류 채널'인 봉황망코리아(김정재 충청본부장)와 MOU를 채결했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 기업이나 자치단체의 대중국마케팅 공동 비즈니스 수행 등 폭넓은 분야에서 업무를 공동 진행키로 했다. 또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이나 한국과 중국의 경제 및 문화교류 사업도 공동 발굴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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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망코리아 김정재 충청본부장과 씨커뮤니케이션(59초TV) 류호진 이사장이 20일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는 '중한교류 채널'로 봉황망이 중화권 이외 지역에 처음으로 개설한 중국어 기반 한국 뉴스 페이지다. 경제·비즈니스, 투자·이민, 여행·쇼핑, 엔터테인먼트·예능, 패션·트렌드, 창업혁신, 문화·예술, 콘텐츠·게임, 한국의 혁신 사례, 오늘의 IT소식 등 카테고리에 맞는 뉴스와 동영상 코너로 구성된다.

또 본사인 봉황망은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최대 온라인 뉴스 미디어 플랫폼으로 중화권 독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채널이다. 하루 평균 페이지뷰가 10억,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1억5천만 명을 넘는다. 중국인터넷협회 운영 공식 순위사이트 기준으로 중국 내 전체 사이트 순위 5위(2016년 기준), 포털·뉴스 순위 2∼3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bnew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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