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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추천 여행지④] 제주관광공사, 3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10선 공개

기사입력 2018-03-12 20:37:13 | 최종수정 2018-03-09 2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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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제주관광공사는 ‘봄 향기 너울거리는 제주’라는 테마를 주제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5가지 분류에 대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7. 숲이 내뿜는 새생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고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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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봄을 가장 먼저 만나는 서귀포에서, 고근산은 싱그러움을 머금고 있다. 겨우내 붉게 물들었던 삼나무와 편백이 초록의 싱그러움을 머금어 짙은 숲의 향기를 내뿜는다. 서귀포시 시내권에 위치한 ‘외로운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근산은 왕복 30분 코스로 가볍게 오르기 좋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다다라 서귀포 바다와 한라산을 모두 바라볼 수 있다. 고근산 정상에서 한라산과 서귀포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 한 장 남기기에도 좋다.

여기까지만 둘러보고 하산한다면 고근산을 절반만 보는 셈이다. 정상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화구 둘레길에선 한라산이 옆에 있는 듯한 친근함이 느껴진다. 서귀포의 동쪽과 서쪽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화구 둘레길은 숨은 명소로 꼽힌다.

8. 포근한 추억 ‘한 컷’의 향연, 제주스냅촬영명소...아침미소목장, 명월리 ‘팽나무’, 조천스위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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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파란 하늘 아래 푸른 초원이 펼쳐진 아침미소목장은 인생사진 포인트로 유명하다. 연인, 친구와 함께 때로는 혼자서 푸르른 봄과 만나기 좋은 곳이다. 아기자기한 의자와 인디언 텐트는 사진에 감성을 더한다.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명월리 마을은 청풍명월에 걸맞게 팽나무가 곳곳에 뿌리 깊게 자리 잡았다. 싱그러운 잎이 돋아날 때면, 카메라를 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쁜 봄의 풍경을 담아낼 수 있다.

빨강, 노랑, 연두 다양한 색으로 외벽을 물든 조천스위스마을은 봄과 가장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이국적인 건물과 곳곳에 숨어있는 벽화와 포토존은 인생 사진 남기기 좋은 곳이다. 카페와 수공예품 상점 등 독특한 감성의 작은 가게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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