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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추천 여행지②] 제주관광공사, 3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10선 공개

기사입력 2018-03-08 16:36:27 | 최종수정 2018-03-07 16: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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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제주관광공사는 ‘봄 향기 너울거리는 제주’라는 테마를 주제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5가지 분류에 대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3. 역사·문화·사람의 향기가 난다!...공항에서 바로 떠나는 제주원도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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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제주 원도심엔 봄 향기 나는 제주의 역사, 문화, 사람들의 모습이 가득하다. 탐라부터 조선을 거쳐 제주의 중심이었던 제주목관아와 관덕정에서는 그 시절 관청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제주를 든든하게 방어해준 제주성지와 오현단. 소박한 골목길에 펼쳐진 야외미술관 남수각 하늘길 벽화거리부터 오래된 여관을 개조해 만든 산지천 갤러리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봄기운 물씬 나는 3월이면 두 발로 부담 없이 거닐기 좋은 장소이다.

제주목관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외 공연은 원도심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열리는 목관아 달빛콘서트는 제주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4. 한라산 노루와 친구가 되어 ‘봄’...노루생태관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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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관광공사
따뜻한 주말, 아이가 특별한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노루 20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노루를 가까이에서 만나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 3월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되는데 노루 먹이 주는 시간인 오전 8시 30분, 오후 4시경에 방문하면 더 많은 노루를 관찰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제주 노루의 종류와 생김새를 살펴보고 다른 나라 노루들과 비교할 수 있으니 유익한 자연체험학습장이다.

노루생태관찰원은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도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부담 없이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거친오름 곳곳에서 만나는 노루들은 색다른 반가움을 선사한다. 절물자연휴양림과 사려니숲길과도 가까워 봄기운 가득 채우는 나들이 코스로도 적합하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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