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서울시장애인스키협회 홍보대사 위촉 “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선수단 파이팅“

기사입력 2018-03-02 13:41:38 | 최종수정 2018-03-02 13: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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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조 복지돌 "소녀주의보".
[봉황망코리아 이흥수 기자] 뿌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현)는 '복지돌’로 알려진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서울시장애인스키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알파인스키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주관의 쿠첸컵 제 10회 전국스노보드기술선수권 대회 개막식에서 스포츠과학기업 포티움의 초대로 무대에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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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케이스 현장에서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소녀주의보".
소녀주의보 리더를 맡고 있는 지성은 "소녀주의보는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위한 자선공연도 많이 해오고 있어서 더욱 특별한 감동이 있다.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모든 선수들이 챔피언이다. 패럴림픽에 참여하는 선수들 모두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얼마 전, 데뷔와 함께 약속한 청소년들을 위한 100회 무료 자선공연을 모두 마친 소녀주의보는, 그 동안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다니며 재능을 기부하고,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는 복지 걸그룹이다.

소녀주의보의 이러한 행보는 나눔 문화를 지향하는 많은 시민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문화산업계에서도 새롭고 의미 있는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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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주의보와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
이날, 특별히 평창올림픽에서 깜짝 스타로 발돋움한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소녀주의보 멤버들에게 이들의 나눔 행보를 칭찬하고 아낌없이 응원해 주는 훈훈한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올봄 컴백을 목표로 2집 앨범을 준비중에 있다.

press@ifeng.co.kr
#소녀주의보  #패럴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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